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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6브랜드 아이섀도우 ‘16 아이매거진’, 색조 화장품 성장 속 품절 대란!
작성일자 2017-12-18


16브랜드 아이섀도우 ‘16 아이매거진’, 색조 화장품 성장 속 품절 대란

- 색조 화장품 시장 높은 성장세 지속, 립 제품 외 아이팔레트 및 섀도우 등도 동반 인기
16 아이매거진, SNS 열풍 속 3차까지 전량 매진∙∙∙인기리에 4차 예약 판매 진행 중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꽁꽁 얼어붙어 있을 것만 같던 국내 화장품 시장에 다채로운 색(色)을 품은 훈풍이 불고 있다.

지난해 국내 화장품 시장은 4.7%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지부진한 전체 화장품 시장의 성장률과 소폭 감소한 기초 화장품과 반대로 색조 화장품 시장이 괄목할 만한 성적을 기록한 점이 눈에 띈다.
복수의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소비자의 세분화된 니즈에 따라 드럭스토어, 원브랜드숍 등 중저가 유통 채널에서 색조 화장품을 중심으로 실용적이고 차별적인 콘셉트를 내세운 제품이 속속 출시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립스틱 효과(LIP STICK EFFECT)’에 의한 립 제품 판매 급증 외에도 아이팔레트, 아이키트 같은 아이섀도우 카테고리의 성장세가 색조 화장품 시장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K-뷰티 리더 조성아의 ㈜CSA코스믹 16브랜드가 지난 1일(금) 첫선을 보인 ‘16 아이매거진 에브리데이(EVERYDAY)’가 성황리에 4차 예약 판매 중이라는 소식이다.
제품은 출시 3일 만에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한 데 이어, 온라인 단독으로 진행된 2차 예약 판매와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한 3차 예약 판매도 전량 조기 매진됐다.

회사 관계자는 “16 아이매거진 에브리데이는 뷰티 마스터인 조성아의 28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 메이크업에 족집게 해법을 제시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SNS 채널을 통해 중국, 태국,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해외 소비자들의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 데일리부터 스모키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고 제품의 인기 요인에 대해 전했다.

이어 그는 “계속된 국내외 소비자들의 구매 문의에 매장마다 품귀 현상을 겪고 있으며, 매출이 적은 매장에서도 선예약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며 “전 직원이 밤낮 구분 없이 추가 물량 확보를 위해 애를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3초 섀도우’ 16 아이매거진 에브리데이는 2가지 컬러(글램 코랄, 카카오 브라운)의 아이섀도우와 전용 어플리케이터인 ‘쁘띠 블렌더 브러쉬’로 구성된 키트다. 브러쉬 위치에 따라 내추럴, 딥, 스모키 등 다양한 룩이 완성되며, 발색 시 3초 만에 자연스러운 3단 음영이 완성돼 누구나 손쉽게 그라데이션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퀵 앤 이지(QUICK & EASY) 제품이다.

제품은 현재 온오프라인 모두 완판 상태로, 조성아뷰티 공식 온라인몰에서 4차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신청 고객에게 한해 무료 배송에 3,000원 적립금을 지급하며 오는 29일(금)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된다. 4차 예약 판매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조성아뷰티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뷰티 마스터 조성아가 프로듀싱한 ㈜CSA코스믹의 16브랜드는 지난해 4월을 시작으로 왓슨스와 롭스 및 시코르 매장에 순차적으로 입점하고 K-뷰티 중심지 명동에 조성아뷰티 셀렉샵을 오픈하는 등 오프라인 유통망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국내시장에 이어 아시아 최대 뷰티 스토어 홍콩 SASA ‘SHINE’ 매장 및 오세아니아 뷰티 전문 스토어 ‘MECCA’ 입점을 비롯, 급격하게 성장 중인 중국에 전격 진출하며 전 세계 시장으로 무대를 넓혀가고 있다.